
“Between stimulus and response there is a space.
In that space is our power to choose our response.
In our response lies our growth and our freedom.”
“자극과 반응사이에 공간이 있다.
그 공간에는 반응을 선택할 수 있는 우리의 힘이 있고.
선택한 반응에 우리의 성장과 자유가 있다.”
빅터 프랭클(1905~1997)
오스트리아 빈 출신의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학자로 의미치료(Logotherapy)의 창시자 입니다.
나치 유태인 수용소에서 살아남은 경험을 바탕으로 쓴 『죽음의 수용소에서』로 유명합니다.

안녕하세요, 포지마인드 입니다.
전 세계 독서광들의 추천 도서 중 하나인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예전에 읽으면서
‘과연 나는 그 같은 상황에서 무너지지 않고 버틸 수 있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포로수용소 생활 같은 극한의 고통은 아니지만
우리는 누구나 일상 생활 속에서 겪는 각자의 고통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에게는 별거 아닐 수 있지만 당사자에게는 죽을 만큼 힘든 상황일 수도 있다는
상대적인 고통도 헤아릴 수 있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아래와 같이 도식화 해보면,

운전하다가 욕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어릴 적 부모님이 운전하시면서 욕하시는 것을 보며 나는 커서 절대 그러지 말아야지 했지만.
같은 행동을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깨닫고 반성한 적은 없었나요?
갑자기 끼어드는 차가 자극이라면, 상대 운전자에게 욕하는 것은 반응입니다.
감정적으로 자동적으로(무의식적으로) 욕을 하는 것은 자신의 기분을 망치는 부정적인 반응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생각과 행동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다음부터는 ‘사고가 안났으면 다행이지’이라고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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